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늦잠 후 완벽한 저녁 겸 브런치 메뉴 추천 - 늦게 일어나도 든든하게 즐기는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

by 창의지기 2024. 10. 31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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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늦잠을 자고 일어났을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은 무엇을 먹어야 할지입니다. 아침 겸 점심인 브런치를 즐기고 싶지만 이미 해가 중천에 떠 있고, 저녁을 기다리기에는 시간이 애매한 순간! 이런 날에는 아침도, 점심도, 저녁도 아닌 특별한 저녁 겸용 브런치 메뉴를 준비하는 것이 어떨까요? 여러 가지 요리를 조금씩 즐길 수 있는 브런치는 식사 대용으로 충분하면서도 다양한 맛을 즐기기에 좋습니다. 여기에 살짝 더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을 함께하면 늦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한 끼로 손색이 없죠.

이번 글에서는 저녁 식사와도 겸할 수 있는 완벽한 브런치 메뉴를 소개합니다. 늦잠 후에 가족이나 친구들과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든든한 한 끼가 될 것입니다. 이번에는 요리를 간단하게 준비하면서도 포만감을 줄 수 있는 메뉴들로, 모두가 좋아할 다양한 메뉴 구성을 통해 완벽한 브런치 겸 저녁을 만들어보세요!

클래식 에그 베네딕트와 스테이크

에그 베네딕트는 브런치 메뉴의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로, 부드러운 포치드 에그와 함께 크리미한 홀랜다이즈 소스가 더해진 맛이 일품입니다. 여기에 한층 더 든든한 저녁 메뉴 느낌을 주기 위해 스테이크를 추가해보세요. 에그 베네딕트의 고소함과 스테이크의 풍미가 어우러져 배를 든든하게 채워줍니다.

  • 에그 베네딕트 준비법: 잉글리쉬 머핀 위에 햄 또는 훈제 연어를 올리고, 포치드 에그를 얹은 후 홀랜다이즈 소스를 뿌려 마무리합니다.
  • 스테이크 팁: 브런치로 스테이크를 먹을 때는 두껍지 않은 스테이크를 선택하고, 미디엄 레어 정도로 조리해 부드러운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해보세요.

크리미 아보카도 토스트와 연어

아보카도 토스트는 브런치의 클래식이면서도 건강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입니다.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짭짤한 연어가 만난다면 한 끼로 충분히 영양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. 아보카도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불포화지방이 포함되어 있고, 연어에는 오메가-3 지방산이 많아 건강에도 유익합니다.

  • 아보카도 토스트 팁: 아보카도를 으깨 소금, 후추, 레몬즙을 약간 첨가해 토스트에 바르고, 그 위에 훈제 연어를 올리면 됩니다.
  • 추가 옵션: 여기에 반숙 계란을 얹어주면 부드러움이 배가되며,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습니다.

스크램블드 에그와 구운 야채 샐러드

브런치하면 빠질 수 없는 스크램블드 에그와 샐러드 조합! 하지만 이번에는 약간 변화를 주어 구운 야채 샐러드를 함께 준비해보세요. 신선한 야채를 살짝 구워 내면 더욱 고소하고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. 특히 감자, 브로콜리, 아스파라거스 같은 야채는 구웠을 때 더욱 풍미가 살아납니다.

  • 스크램블드 에그 팁: 고소한 맛을 위해 버터를 사용해 부드럽게 익혀줍니다.
  • 구운 야채 준비법: 야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올리브 오일, 소금, 후추를 뿌려 오븐에 굽거나 팬에 살짝 볶아 준비합니다.

프렌치 토스트와 베리 믹스

달달하고 부드러운 프렌치 토스트도 저녁 겸 브런치 메뉴로 훌륭한 선택이 됩니다. 특히 베리 믹스를 곁들이면 단맛과 상큼함이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. 아침에는 가볍게 프렌치 토스트를 즐기고, 저녁에는 든든한 샐러드와 함께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.

  • 프렌치 토스트 팁: 식빵을 계란과 우유, 약간의 시나몬 가루를 섞은 반죽에 적셔 부드럽게 구워줍니다.
  • 베리 믹스 준비법: 블루베리, 라즈베리, 딸기 등을 준비해 프렌치 토스트 위에 얹으면 색감도 아름답고 비타민도 풍부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.

그릴드 치킨과 퀴노아 샐러드

저녁 식사로도 든든하고, 브런치로도 가볍게 먹기 좋은 그릴드 치킨과 퀴노아 샐러드는 건강과 포만감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. 퀴노아는 영양이 풍부하고 단백질이 가득해 식사 대용으로도 좋습니다.

  • 그릴드 치킨 팁: 닭가슴살을 사용해 소금, 후추로 간을 하고 올리브 오일에 구워줍니다.
  • 퀴노아 샐러드: 퀴노아를 삶아 준비하고, 신선한 야채와 함께 드레싱을 뿌려 상큼하게 준비합니다.

토마토 바질 파스타

늦은 브런치 겸 저녁으로 파스타는 어떨까요?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토마토 바질 파스타는 토마토의 상큼함과 바질의 향긋한 맛이 어우러져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한 끼가 됩니다. 특히,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데워 먹어도 맛이 좋아 준비가 간편합니다.

  • 토마토 바질 파스타 팁: 신선한 토마토와 바질을 사용해 가볍게 볶아내고, 파스타 면을 넣어 마무리합니다.
  • 간단 소스: 다진 마늘과 양파를 먼저 볶고, 토마토를 으깬 소스를 넣어 끓이다가 신선한 바질을 넣고 조리합니다.

햄과 치즈 오믈렛

오믈렛은 아침, 점심, 저녁 모두에 어울리는 요리로, 간편하게 준비하면서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. 햄과 치즈를 넣어 짭짤하게 만든 오믈렛은 감칠맛이 풍부해 누구나 좋아할 메뉴입니다.

  • 오믈렛 팁: 계란을 충분히 풀어 부드럽게 익히고, 속에는 햄과 치즈, 그리고 원하는 야채를 넣어줍니다.
  • 고소한 맛: 치즈를 약간 녹을 때까지 구워주면 더욱 풍미가 진해집니다.

그릭 요거트와 허니 그래놀라

든든하면서도 상큼하게 즐길 수 있는 그릭 요거트는 브런치 겸 저녁으로도 가볍게 먹기 좋습니다. 그릭 요거트에 달콤한 꿀과 바삭한 그래놀라를 곁들여보세요. 신선한 과일을 추가해주면 더욱 상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  • 그릭 요거트 팁: 일반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, 꾸덕한 질감이 있어 포만감이 오래 갑니다.
  • 그래놀라와 과일 토핑: 그래놀라, 딸기, 바나나 등을 올려서 아삭함과 달콤함을 더해줍니다.

단호박 수프와 크루통

속을 따뜻하게 채워줄 단호박 수프는 저녁과 브런치에 모두 잘 어울리는 메뉴입니다. 단호박의 부드러운 단맛과 고소한 크루통이 잘 어우러져 맛이 풍부하고 포만감을 줄 수 있습니다.

  • 단호박 수프 팁: 단호박을 찐 후 블렌더에 갈아 부드러운 질감으로 만듭니다.
  • 크루통: 바삭한 식감을 위해 버터에 바게트를 구워 수프 위에 올려줍니다.

치킨 시저

샐러드

치킨 시저 샐러드는 든든한 한 끼로 손색이 없는 메뉴로, 신선한 채소와 치킨이 들어가 영양이 풍부합니다. 샐러드임에도 불구하고 포만감이 오래가 저녁 겸 브런치로 적합합니다.

  • 치킨 시저 샐러드 팁: 그릴에 구운 닭가슴살을 샐러드 위에 올리고, 크루통과 파마산 치즈를 곁들여 풍미를 더합니다.
  • 드레싱: 시저 드레싱은 케일이나 로메인 채소와도 잘 어울려 신선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.

마무리하며

저녁과 브런치로 겸해 즐길 수 있는 메뉴들은 다양하고 특별합니다.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즐기며 특별한 한 끼로 만들 수 있는 메뉴를 미리 준비해 놓으면 더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. 간단하면서도 든든하게, 그리고 건강까지 고려한 브런치 겸 저녁 메뉴로 여유로운 식사 시간을 가져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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